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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강마을 재생사업에 단양 괴산 선정

신미이 | 2019.12.12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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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강마을 재생사업에
단양군과 괴산군이 선정됐습니다.

단양군은
남한강 상류인 영춘면 상리 일원에
2022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해,
견지낚시 체험관, 민물고기 공원,
어업인 복지센터 등을 조성합니다.

괴산군도
괴강이 흐르는 대덕리와 제월리 일원에
50억원을 들여
올갱이와 송어낚시 체험장을 조성하는 등
강주변 마을 활성화 사업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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