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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종교계 일제히 종교활동 자제 선언

심충만 | 2020.02.26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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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종교계가 일제히
종교활동 자제를 선언했습니다.

충북 2천여 개 교회를 대표하는
충북기독교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예배는 물론
세미나나 모임 등을 축소하거나
취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주교도
다음달 13일까지 모든 미사 중단을 선언했고,
불교계도 모든 종파를 초월해
법회와 교육 등을 잠정 취소하겠다는 입장을
충청북도에 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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