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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비 횡령 의혹, 전 바른미래당 충북 직원 송치

제희원 | 2019.03.18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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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경찰서는
지난해 12월 홍보 현수막 비용을 부풀려
회계 자료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120만 원 상당 차액을 챙긴
전 바른미래당 직원 A 씨를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영수증을 실제보다 부풀려
허위로 발행한 뒤
개인 계좌로 차액을 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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