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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CCTV 업체에 납품 특혜 준 공무원 중징계 의결

조미애 | 2019.06.18 | 좋아요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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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CCTV 업체에 특혜를 준 공무원에 대해
증평군이 충청북도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증평군은 CCTV 납품 계약을 맺은 업체들에게
직접 생산 대신 특정 업체들에서
완제품을 구매하도록 해 감사원에서 적발된
6급 공무원에 대해 '정직'을 요구하고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특정 업체 2곳은 해당 공무원과 평소 친분이 있던 곳으로 12억 원 가량 특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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