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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폭약 설치 60대 근로자 낙석 맞아 사망

이재욱 | 2018.12.10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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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 오후 3시 반쯤
단양군 매포읍의 한 석회석 공장 광산에서
폭약 설치 작업을 하던 63살 A씨가
굴러떨어진 바위에 머리를 맞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2인 1조로
폭약 설치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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