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청주 오송에 바이오세라믹테크노베이터 건립

신병관 | 2019.07.23 | 좋아요7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바이오세라믹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설이 청주 오송에 들어섭니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오는 2023년까지
국비, 지방비 등 201억9천여만 원을 투자해
오송 제2산업단지에 신뢰성 평가와
기업 입주 공간, 반제품 생산라인 등을 갖춘
'융합바이오세라믹테크노베이터'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운영은 산업통상자원부 출연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이 맡게 되며, 오송에
이미 건설된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됩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