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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업소 성폭행·편의점 강도' 20대 영장

신병관 | 2019.09.20 | 좋아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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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업소 직원을 성폭행하고
편의점에서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20대 중국동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상당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6시 40분쯤
청주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흉기로 직원을
위협해 성폭행하고, 같은 날 편의점에서
6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중국동포 28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어제(19)
오후 4시 40분쯤 청주의 한 PC방에서
A씨를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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