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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충북 5번째

이지현 | 2021.01.20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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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의심 신고가 들어온
음성군 생극면의 산란계 농장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충청북도는
발생 농장 반경 3km 내 가금농가 6곳의
14만 7천 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살처분하고,
음성군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이동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충북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은 5번째로,
모두 음성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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