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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12개 명소, 국가지질공원 선정

보도부장 | 2020.07.1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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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석회암 지대인
단양군 일대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선정됐습니다.

국가지질공원위원회는
서면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오늘(10) 단양군 전지역에 걸쳐 있는
도담삼봉과 사인암, 고수 동굴 등
12개 지질명소를 국가지질공원으로
최종 선정했습니다.

충청북도와 단양군은
이 지역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올 하반기부터
타당성 연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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