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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대비, 농업 피해 최소화 추진

이승준 | 2018.06.24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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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10월까지 폭염에 대비한
'여름철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관련 피해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농식품부는 재해대책상황실을 통해
폭염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 복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 발생 시
추정 보험금 50%를 가지급하고
보험 미가입 농가는 재해대책법에 따른
지원을 추진합니다.

또 지자체와 협의해 폭염 특보가 발령되면
해당 지역 농업인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무더위 휴식시간제나 무더위 쉼터 이용 등을
안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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