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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에서 양파 농사 잘 짓는 법

신미이 | 2018.09.24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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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가
양파 동해를 줄일 수 있는 재배법을
발표했습니다.

마늘연구소가
지난 2년 간 제천에서 시험 재배한 결과,
품종은 조생종 '마이볼' 등 5개 품종의
월동율이 높았고
정식 시기는 육묘 후 60일 됐을 때가
수확량이 가장 많았습니다.

마늘연구소는 관계자는
충북에서 양파를 재배하려면
내한성이 강한 품종을 선택하고,
제 때 정식해 2중으로 덮어줘야
동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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