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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40개 학교 판문점 견학 프로그램 실시

심충만 | 2019.01.20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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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통일을 주제로 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이 올해부터
충북도내 일부 초중고교에서 시범 실시됩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초등학교 25개교 등 공립학교 40곳을 선정해,
판문점과 비무장지대 등을 직접 견학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도록
학교당 5백만원 씩 모두 8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통일의 필요성을
교육하기 위한 시책이라며,
남북 철도 등을 활용한 수학여행도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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