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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동결 촉구" 도내 외식업계도 가세

신미이 | 2020.07.10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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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을 둘러싸고
노동계와 경영계가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도내 외식업계가
최저임금 인상 반대 행렬에 가세했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북도지회 회원 50여명은
오늘(10) 청주시 사창동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앞에서 캠페인을 갖고,
최저임금 동결과 업종별 차등 적용을
요구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노동계는 올해보다 9.8% 인상된 9,430원을,
경영계는 1.0% 삭감된 8,500원을 요구해
최저임금위원회가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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