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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관용차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 논란

신병관 | 2018.04.2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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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지사 관용차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위반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당 충북도당은 이시종 지사 관용차가
지난 21일 진천에서 열린 행사장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한 것과 관련해
빗나간 특권의식에 우려를 표한다며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 관계자는 잘못을 인정하면서
이시종 지사가 내린 뒤 운전기사가
잠시 주차했다 차를 이동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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