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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전자용품 제조공장 불, 40대 직원 화상

제희원 | 2019.03.22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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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 오후 5시쯤
청주 복대동의 전자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40대 공장 직원이 팔과 다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납땜 과정에서 불티가 기계로 옮겨붙으면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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