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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일당 음주단속에 덜미

이채연 | 2021.04.1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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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에 가담한 외국인 불법체류자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동경찰서는
지난 2월 검찰 수사관을 사칭해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며
70대 피해자에게 1천8백만 원을
집 우체통에 보관하도록 하고 이를 훔친 혐의로
외국 국적의 불법체류자 5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의 범행은
지난달 초 20대 수거책이
대구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에
불법체류자 신분이 들통난 뒤 발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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