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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초평호 두 번째 출렁다리 건설

이승준 | 2018.11.17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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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초평호에
두 번째 출렁다리가 설치됩니다.

진천군은 오는 2024년까지 100억 원을 들여
초평면 화산리 일원 초평호에
300m 길이의 제2 하늘 다리를 건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제2 하늘 다리는 초롱길 초입 미르숲과
주변 산을 연결하는 구름다리로,
인근에는 1km 길이의 수변 탐방로도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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