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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블랙리스트' 지원 배제, 충북 3년간 0%

이승준 | 2017.10.17 | 좋아요5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충북 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지난 3년 동안 지원 사업에서 배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의원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금 167억 원 가운데
충북은 2014년 단 한 차례 2천만 원을
지원받은 게 전부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오른
충북 지역 5개 예술단체와 예술인 5명은
201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지원 사업에서
배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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