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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우-통계청, 사교육비 증가율 놓고 공방

김영일 | 2019.03.18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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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사교육비 증가율이
전국 최고라는 통계청 발표에 대해
김병우 교육감이 '복불복' 통계라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김병우 교육감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통계청이 표집대상 학교를 바꾸는 과정에서
오류의 개연성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통계청은
학교 표본 추출 과정에는 문제점이 없다"며
"해마다 동일한 표본을 사용하면
신설학교와 폐교가 반영이 안돼 제대로 된
사교육비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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