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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유족 "징계 결과 실망..민사소송"

이재욱 | 2019.04.26 | 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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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로 징계를 받은
소방 간부들에 대한 처분에 대해
유족들이 솜방망이에 그쳤다며
충청북도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할 예정입니다.

지난 22일 열린 징계위원회에서는
당시 지휘조사팀장에게 정직 3개월을,
제천소방서장은 감봉 3개월 처분을
각각 받았습니다.

또 제천 봉양안전센터장과 단양구조팀장도
각각 감봉1개월 처분을 받았고,
소방본부 상황실장은 견책,
제천구조대장은 불문경고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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