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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성희롱 6급 공무원 강등 처분 의결

심충만 | 2019.02.23 | 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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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여직원을 상습 성희롱한 것으로 지목된
청주시청 팀장급 공무원에게
강등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충청북도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지난 2017년 초부터 1년여 동안
기간제 여성 직원에게 부부관계를 캐묻는 등
상습 성희롱한 것으로 지목된
6급 팀장급 공무원에 대해
7급 강등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충북 미투 시민행동은
지난 13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사자 파면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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