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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추가 신설 건의 대상 두 개교로 압축

심충만 | 2019.08.18 | 좋아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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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추가 신설 대상 학교가
가칭 청주특수학교와
서충주신도시의 가칭 용전고,
단 2개교로 압축됐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 올릴
신설 대상 학교를 자체 심사한 결과,
실제 통과 가능성이 높은
이들 두개교만을 추려
신설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정책적 필요성이나 도시 개발 등으로
신설의 필요성이 거론돼 온 학교는
청주 솔밭2초와 충북혁신도시의 가칭 본성고,
가경초 이전 신설 등 10여 곳에 이릅니다.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는
다음달 말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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