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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찬 괴산군수 내일 대법 선고

심충만 | 2018.04.23 | 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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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심에서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나용찬 괴산군수의 상고심이
내일(24) 오전 10시 대법원에서 열립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되면
즉시 당선이 무효돼 군수 직을 읽고
오는 지방선거에도 출마할 수 없게 됩니다.

나 군수는
지난해 괴산군수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자율방범대원에게 20만원의 금품을 건넨 뒤,
불법기부행위 사실이 알려지자
빌려줬을 뿐이라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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