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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비산먼지·악취 정부 대책 건의

이승준 | 2017.10.17 | 좋아요6
단양군이 석회석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악취 발생을 더는 참지 못하겠다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제출했습니다.

단양군은
지난 50여 년간 국가 기간 산업이라는 명목으로 시멘트공장 인근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감내해 왔다면서
정부 차원에서 피해 대책을 세워달라고
촉구했습니다.

현재 단양에는
시멘트 공장과 자원재활용업체에서
연간 324만t의 폐기물을 부원료로 사용 중이고,
지역 주민들이 공해대책위원회도 결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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