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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공천 접수 마감 미달 발생

정재영 | 2018.03.13 | 좋아요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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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6월 지방선거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충북도의원과 시군의원의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29명을 뽑는 충북도의원에
24명이 신청해 5명이 미달됐고,
116명을 뽑는 도내 시·군 의원에도
105명만 지원했습니다.

반면, 도지사는 1명, 시장군수는
11명 정원에 22명이 지원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은
상대 당 강세 지역에 신청을 꺼린 것으로
보인다며, 공천 심사를 끝낸 뒤
추가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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