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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아산 우한 교민 코로나19 2차 검사 진행

정재영 | 2020.02.13 | 좋아요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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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퇴소 예정인
중국 우한 교민들에 대한
코로나19 2차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부 합동지원단은
1차 전세기로 입국해
진천과 아산의 임시 생활시설에 격리중인
366명에 대한 검체 채취를 끝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이 2차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으면 예정대로
15일 오전 정부가 마련한 버스를 타고
거주지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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