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데스크 주요뉴스

국장 | 2018.12.10 | 좋아요2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
충북 전 고교 무상급식
충북도-도교육청 전격 합의, 명문고 육성도...

무상급식 합의했지만...
시군 불만에다 명문고 시각차 여전

내년 충북관련 정부예산
5조 4천 억원 확정, 사상 최대 규모

600년 된 고문서 '왕지'
충주 석씨 문중, 충주시에 기증

----------------------------------

충북지역 고교의 전면 무상급식을 놓고
공개적으로 마찰까지 빚었던
충청북도와 충북도교육청의 갈등이
봉합됐습니다.
명문고 육성 방안도 합의에 포함됐습니다.

충북도와 교육청의 이번 전격 합의에서는
명문고 육성 부분에서
두 기관의 기본적인 입장이 달라
향후 적지 않는 과제도 노출되고 있습니다.

충북 관련 내년 정부 예산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보됐습니다.
당초 정부안보다 1700억원,
지난 해보다 3천억원이 많은
5조 4천억원 규모입니다.

충주의 한 문중이 600년 넘게
가보로 보관해 오던 고문서가 공개됐습니다.
고문서를 기증받은 충주시는
향후 보물이나 국보로 신청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좋아요그레이
twitter스크랩 me2day스크랩 facebook스크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