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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교육 회복 예산 꼼꼼하게 이뤄져야"

김영일 | 2021.09.14 | 좋아요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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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교육 결손 회복을 위한 충청북도교육청의 예산 지원은 좀 더 꼼꼼하고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이 충북 교육회복을 위해 마련한 소통 간담회에서 교총과 전교조 등 5개 교원단체·노조 대표들은 "코로나19로 배움이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지원은 학교 별로 일괄 지원 방식이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되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이를 위해서는 정확한 학력 진단과 함께 지원 받은 학생들의 학력 향상에 대한 평가도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오는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을 앞두고 교사들의 업무 경감 대책도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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