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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작'의 흑금성, 박채서 진천서 특강

김영일 | 2019.01.11 | 좋아요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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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작'으로 알려진
흑금성 사건의 실제 주인공 박채서씨가
남북교류협력사업 증진을 주제로
진천에서 초청 특강을 가졌습니다.

진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특강에서 박 씨는
"한반도 화해분위기 속에
자치단체나 지역 주민들도
남북관계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교류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청주 출신의 박채서씨는
육군 3사관학교를 마치고,
옛 안기부 해외정보실에서
대북공작원으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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