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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청렴도 조사 자치단체간 희비

김영일 | 2018.12.06 | 좋아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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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도내 자치단체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음성군이 1등급에 이름을 올렸고,
충청북도와 제천시는 2단계가 상승했지만,
각각 2등급과 3등급에 그쳤습니다.

또 보은과 영동, 옥천, 증평이 2등급,
괴산과 단양은 3등급으로 떨어지거나
유지했습니다.

또 청주는 2년 연속 4등급에 머물렀고,
충주, 진천은 4등급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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