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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물놀이 사고, 화재 잇따라

제희원 | 2017.08.13 | 좋아요24
휴일을 맞아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3) 낮 3시쯤,
옥천군 군서면 금천교 인근에서
물놀이를 하던 39살 정 모 씨가
물에 빠진 것을 동생이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오후 5시쯤에는
청주시 성안길의 한 건물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나
건물 안 연극 공연장에 있던
관람객 25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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