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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광 가속기 청주 부지 첫삽

신미이 | 2020.07.31 | 좋아요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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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방사광 가속기가 들어설 예정인
청주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가
오늘(31) 첫 삽을 떴습니다.

이시종 지사는
청주시 오창읍 후기리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방사광 가속기는 미래 산업의 심장으로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충북과 청주를 과학도시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목적 방사광 가속기는
오는 2022년 착공하는 일정으로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중이어서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내년 말까지
가속기 부지부터 먼저 공사를 끝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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