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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발 입국자 몰려다녀" 진천 주민 불만 쏟아져

김대웅 | 2020.03.25 | 좋아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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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유럽발 입국자들이
떼 지어 거리를 다니는 것이 목격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진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법무연수원에 입소한 유럽발 입국자들이
퇴소한 뒤 몰려다니면서 음식점에서
식사까지 한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정부 임시생활시설 운영지원단은
퇴소자들이 걸어서 법무연수원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천 법무연수원에 2차 입소한
해외 입국자 164명 가운데 중국인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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