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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귀 제천시의원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신병관 | 2017.10.12 | 좋아요8
관급공사 자재납품 알선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최상귀 제천시의원에게
의원직 상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법 제천지원 형사단독 김태형 판사는
최상귀 의원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억 5,866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최 의원은
도로 공사와 관련해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건설자재 납품 알선을 명목으로
업자들로부터 2억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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