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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코로나19 의심환자 전원 19일 관리 해제

정재영 | 2020.02.13 | 좋아요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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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환자 접촉자에 이어
일시적인 열과 호흡기 증세를 호소했던
충북지역 의심환자들도 오는 19일
관리대상에서 모두 해제됩니다.

현재 충북이 관리하는 의심환자는
자가격리 8명과 능동감시 13명 등
모두 21명으로, 하루 두 차례 모니터링에서
특별한 증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충청북도는
확진자나 접촉자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공중보건의 등 시군 역학조사반을
기존의 두 배 수준인 28개 반 121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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