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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직원 열흘 이상 증상 버티다 뒤늦게 확진

심충만 | 2021.04.08 | 좋아요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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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20대가
열흘 이상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참아오다
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청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세를 보이다
어제(7) 자진 검사를 받은 2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아,
근무하던 병원을 중심으로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달 말부터 이상 증세를 자각한
청주의 30대를 비롯해,
오늘 청주에서만 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충북 누적 확진환자는 2,30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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