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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해 계속 늘어..모레 새벽에 많은 비

신미이 | 2020.07.31 | 좋아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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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신고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증평에서 이재민 2가구가 발생해
경로당으로 대피했고, 농경지 143헥타르가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보은에서는 산사태로 임도 1헥타르가
유실되는 등 78곳에서 크고 작은 산사태가
발생했고, 300여건이 넘는 시설물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일요일인 모레 새벽에 도내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의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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