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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15층짜리 아파트에서 화재, 대피 소동

이지현 | 2019.07.11 | 좋아요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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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 새벽 1시쯤, 충주시 연수동의
15층짜리 아파트 한 세대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으나,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기를 마신
주민 8명이 목에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40대 여성이
자신이 살던 집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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